우주에 현존하는 지옥같이 끔찍한 행성 BEST 10


10.탄소행성


탄소행성은 아메리카의 천체 물리학자 Marc Kuchner 제창한 행성의 유형이다.

탄소나 화합물을 주된 성분으로 삼는 고체 천제로, 2011 시점에선 실제로 확인된 예는 없고 이론상으로 존재하고 있다.

 지구는 탄소보다도 산소가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실제로는 탄소의 양은 지구의 질량의 0.1% 밖에 안된다.

그렇기에 다이아몬드나 화석연료 같은 탄소를 베이스로 물질이 희소하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은하계의 중심 근처에는 산소보다 탄소가 풍부한 행성이 존재할 거라고 이론상 추측되고 있다.

 탄소가 많은 세계에선, 아침 해는 투명하게 푸른 색을 띄고 있다.

거기서 그을린 검은 구름이 있는 노란 "안개" 떠올려보자.
대기에서 한층 아래로 내려다보면 천연 석유와 타르 같은 화합물로 만들어진 바다가 보인다.
행성의 표면은 악취가 떠다니는 메탄 구멍과 검고 질척한 진흙 같은 거품이 넘치고 있다.
날씨도 그다지 좋지는 않아 보인다. 왜냐하면 가솔린과 아스팔트의 비가 내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기에 따라선 거의 전부 "유전"이라고도 있다.
또한, 석탄이 풍부하므로, 대량의 다이아몬드를 발견할 수도 있다.


9.해왕성


해왕성 그 주변에는 항상 굉장한 속도의 제트 기류가 불고 있다.
그 기류는, 지구의 크기와 거의 같은 사이즈의 허리케인으로 "대암반"의 북쪽으로,
천연 가스로 만들어진 차가운 구름을 시속 약 2400km, 초속 약670m란 굉장한 기세로 흘려보낸다.
그 속도는 음속의 2배 이상. 이런 강력한 풍력에 인간이 맞설 수 없다는 건 말할 필요도 없다.
이 행성에 도착한 순간, 그 폭력적이고 끝 없는 바람에 산산히 조각날 것이다.


또한, 해왕성은 태양에서 꽤 멀어서 명왕성보다도 멀어지는 때도 있어,
내부의 열도 어느쪽이냐고 하면 약하다.
그럼 태양계 내에서 가장 빠른 행성풍을 자아내는 에너지를 어떻게 얻고 있느냐고?
그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았다.



8.페가수스 좌51번 행성


행성에 붙여진 "벨레로폰"이란 닉네임은, 날개가 달린 페가수스를 길들이려고 그리스 영웅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지구보다 150 거대한 가스 행성으로, 대부분 수소와 헬륨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성은 주성에 의해 섭씨 1000도를 넘기는 고온으로 뎁혀져 있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뭣보다 주성과 벨레로폰의 거리는, 태양 지구 거리의 100분의 1 매우 짧은 것이다그리고 열에 의해 대기엔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서,

뜨거운 공기가 상승하면, 대신 초속 800m 속도로 차가운 공기가 들이닥친다 뜨거움과 수증기의 존재는 일단 말도 안된다. 그렇다고 해서 비가 안내리는 것도 아니다그게 벨레로폰의 기묘한 점이기도 하다.

 이러한 맹렬한 열기는 행성을 구성하는 쇠를 간단히 증발시킨다수증기로 만들어진 지구의 구름처럼, 쇠증기가 상승해, 쇠로 만들어진 구름이 형성된다다소 다른 점은 있지만, 이러한 쇠구름도 용해 상태로 비를 만들어내, 그게 행성에 맹렬히 쏟아지고 있다.

행성에 때는 우산을 지참하도록 하자



7.코로위성 엑소-3B


코로 위성 엑소-3b 밀도가 높고, 여태까지 발견된 중에선 가장 무거운 행성으로 알려져 있다.  크기는 수성정도지만, 질량은 20배에 달한다. 코로 위성 엑소-3b 밀도는 납의 거의 2배에 해당한다.

행성의 표면에 인간에겐 매우 강한 압력이 걸린다. 수성의 20배나 되는 질량이 있으면,  행성에 있는 인간의 체중은 지구에 있을 때와 비교해 거의 50배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지구 위에서 체중이 80kg 사람이라면, 4000kg 되어버리는 것이다그런 압력에선 인간의 따위 가볍게 부러져 버릴 것이다.  힘은 인간의 가슴 위에 코끼리가 한마리 올라서는 것과 비슷하다고 한다.



6.화성


화성의 모래폭풍은 수시간마다 발생해, 적어도 몇인간은 행성 전체를 뒤덮어 버린다.

모래폭풍은 대규모로, 태양계 안에서도 가장 격심한 것이다.
화성의 모래폭풍은 초속 80m 바람을 대동하며,
지구의 에베레스트의 고도보다도 높게 올라간다. 성장이 일단락되면,
화성의 모래폭풍은 수개월에 걸쳐 행성으로 퍼져나간다.
화성의 모래폭풍은 어째서 이렇게나 것일까?
일단 공중에 떠다니는 소량의 모래가 태양광을 흡수해,
근처의 대기가 따뜻해져, 공기 덩어리가 기온이 낮은 장소를 향해 흘러,
바람을 일으킨다. 강력한 바람은 지면의 모래를 흡수해, 한층 거대해진다.
그러면 바람이 생겨, 보다 많은 모래를 흡수해, 설이 가장 유력하다.

놀랄만한 것은, 행성의 모래폭풍은 어떤 특정한 크레이터에서 발생하는 일이 많다.
장소는 태량계에서 가장 깊은 크레이터, 헤라스 평원이다.



5.wasp-12b


간단히 말하자면, 이 행성은 아직까지 탐사된 것 중에서 가장 뜨거운 행성이다.

그 온도는 대략 2200도로 이미 알려진 어떤 행성보다도 주성에 가장 가까운 궤도를 그린다.
이렇게나 고온의 행성의 대기라면 탐사가 문제가 아니라,
조사하기 이전에 인간을 비롯해 모든것이 순식간에 타버리고 만다.

전체적으로 본 느낌으로는, 이 행성의 표면의 온도는 태양의 반정도로, 용암의 2배 정도의 온도다.
주성에 대해서 맹렬한 속도로 회전하고 있다. 이 행성과 주성의 거리는 고작 320만km 밖에 안된다,
지구에 있어선 하루하고 조금 더 걸리는 시간에, 완전히 궤도를 한바퀴 돈다.



4.목성


목성에서 거칠게 부는 태풍은, 지구의 2배 정도의 폭이다.
이 거대한 태풍은 거의 초속 180m의 바람과, 지구의 번개보다 100배나 밝은 강력한 번개를 동반한다.
이 두렵고 어두운 대기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는건,
수심 약 4만 km의 메탈릭한 액체수소의 "바다"다.

지구 상에선 수소는 무색투명한 기체지만,
목성의 중심에 있는 수소는 지구에선 본 적 없는 것으로 모습을 바꾸고 있다.
목성 바깥쪽 층은 딱 지구에 있는 것과 같은 종류의 수소 가스다.
하지만 보다 깊게 나아가면, 그 대기압은 맹렬한 기세로 늘어난다.
최종적으 그 압력은 매우 높아져, 실제 수소 원자의 전자를 밀어내게 된다. 이런 상태가 되면,
수소는 액체상의 금속으로 변해 열이나 전기가 통하기 쉽게 되고,
또한 표면은 거울처럼 빛을 반사 한다. 그 중심에 가라앉으면,
맹렬히 빛나는 번개의 붙잡혀 아무것도 볼 수 없게 될 것이다.


3.명왕성


엄밀히 말하면 명왕성은 이미 행성으로서 분류되지 않지만 그 점은 넘어가주도록 하자.
명왕성의 1년은 지구의 248년에 해당하지만,
이 행성은 거의 1년 내내 얼어붙은 질소나 일산화탄소 그리고 메탄으로 지표가 덮혀있는 무서울만큼 차가운 세계다.

이러한 얼음은 우주의 끝이나, 멀리 떨어진 태양으로부터 오는 감마선의 영향으로, 흰색부터 핑크색이 감도는 갈색으로 변한다.

그리고 이 행성이 맑은 날에 얻을 수 있는 태양의 열과 빛의 양은, 지구가 달에서 얻을 수 있는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명왕성의 표면 온도는 섭씨 -228도에서 -238도로, 인간의 몸도 얼어붙어버린다.



2.코롯-7B


이 행성의 주성과 면한 측의 온도는 바위를 증발 시킬 정도로 뜨겁다.
코롯-7b의 대기를 모델화한 연구자들은, 이 행성에는 이산화탄소, 수증기, 질소 등의 기체가 발견되지 않고,
대신 "증발된 돌"로 만들어졌을 거라 추측하고 있다.
또한, 
코롯-7b의 대기는. 물을 베이스로한 지구의 대기와 달라,
작은 돌을 압축해서 대기중에 방출해,
녹은 상태의 용암으로 덮혀진 그 행성의 표면에 "돌의 비"를 내리게 한다, 란 기상 시스템이 있을 거라고 예상된다.

이 행성이 생물에 적합하지 않은 또 하나의 이유는, 무서운 화산의 존재다.

코롯-7b의 궤도가 정원이 아니라는 설이 있어서,
그렇다고 하면 같이 도는 2개의 행성 중 한쪽의 인력을 받아, 지표가 돌출되거나,
내려앉는 것으로 행성 내부에 마찰열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그 열의 작용으로 행성 표면의 여러 장소에서 화산 활동의 확대를 불러일으켜,
400을 넘는 화산을 가지는 목성의 위성 "이오"를 상회, 활발한 폭발 활동을 관측할 수 있다고 한다.



1.금성


과거 우주개발경쟁에서 소련이 베네라 계획을 진행할 때까진, 금성에 대해 알고 있던 것이 거의 없었다.

이 행성의 대기는 고밀도인 탓에 가시광선을 투과하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 탐사선이 착륙해 지구에 데이터를 보낸 시점에서, 소련은 금성 표면의 착륙을 잘 성공한 유일한 나라가 되었다.
금성의 환경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격심하고, 탐사선은 단숨에 부숴져 녹아내리고 말았다.
가장 길게 버틴 탐사선의 체재 기록은 127분이다.
그럼, 태양계 내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이기도 한 이 행성에 사는 것이 가능할까?

분명 내려선 직후에 독성 공기를 마셔 호흡 곤란이 오고,

지구에 비교해 중력이 90% 밖에 안되는 환경은 뭐 괜찮다고 해도,
정작 몸 쪽은 대기의 터무니 없는 무게에 눌려 버릴 것이다. 이 행성을 덮고 잇는 대기의 압력은,
지구의 100배 이상으로, 그 두꺼움은 대략 64km로 밀도도 높다.
그런 금성의 표면을 걷는건, 지구에서 심도 900m의 수압을 받으면서 걷는 것과 동일하다.
그리고 동시에 섭씨 475도의 작열에 태워져, 최종적으로는 이 행성에 내리는 고농도의 황산에 녹아내릴 것이다.



란 것으로, 우주 여행을 나갈 수는 있어도, 거기에 내려선 순간 아웃! 인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만,
그 때쯤에는 설비도 방호복도 굉장한게 개발되어서, 분명 괜찮을거라고 믿도록 하자.
그 때쯤 우리들은 저 세상에서 그런 인간들을 관찰하는 것을 즐기도록 하자







덧글

댓글 입력 영역